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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글라스, 복층유리 가공 우수 대리점 선정… ‘듀오라이트 클럽’ 우수 회원사 발표
LX글라스, 복층유리 가공 우수 대리점 선정… ‘듀오라이트 클럽’ 우수 회원사 발표 - 엄격한 품질 심사 통해 복층유리 가공 우수 대리점 선정- 총 88개 회원사 참여…품질 기반 파트너십 강화 LX글라스(대표이사 이강훈)는 대리점 품질 관리 프로그램인 ‘듀오라이트 클럽(Duolite Club)’을 통해 올해 우수 회원사를 선정하고 다이아몬드 등급 회원사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듀오라이트 클럽’은 복층유리 가공 대리점을 대상으로 제품 품질, 공정 관리, 설비 관리, 검증된 부자재 사용 비율, EHS(환경·건강·안전) 관리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LX글라스는 매년 정기 품질 심사를 통해 대리점의 품질 수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다이아몬드 등급은 듀오라이트 클럽의 최고 등급으로, LX글라스가 연 3회 실시하는 정기 품질 심사에서 평균 90점 이상을 기록한 대리점에게 부여된다.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대리점만이 해당 등급을 획득할 수 있으며, LX글라스의 품질 기준과 기술력을 갖춘 우수 파트너에게 주어지는 인증이다. 올해 다이아몬드 등급 회원사로는 ㈜정암지앤더블유와 ㈜국영지앤엠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정암지앤더블유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올해의 챔피언(Champion) 회원사’로 선정됐다. 플래티넘 등급에는 (주)혜성복층유리, 용진유리판매주식회사, 동일유리(주), 한남복층유리공업(주), 주식회사 다전복층유리, (주)케이지아이글라스, (주)한테크, 총 7개사가 포함됐다. 이 외에도 골드 등급 27개사를 포함해 총 88개 회원사가 듀오라이트 클럽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엔지유글라스(주)와 주식회사 영강이 신규 회원사로 합류했다. 다이아몬드 등급 회원사는 연회비 면제와 함께 LX글라스의 다양한 기술 및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특히 금번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리 산업 B2B 전시회인 ‘China Glass 2026(중국 상해 유리 박람회)’ 참관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LX글라스 관계자는 “듀오라이트 클럽은 대리점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복층유리 가공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대리점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유리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우리 집 유리는 더블로이일까?
- 사계절 에너지 효율 중요성 높아지며 주거용 더블로이 적용 확대- 유리 마킹 통해 더블로이 여부 확인… ‘수퍼더블로이’ 등 별도 표기로 식별 가능 최근 강추위와 폭염이 반복되는 기후 환경 속에서 주거 공간의 에너지 효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열 성능을 강화한 더블로이유리(Double Low-E Glass)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냉·난방 에너지 절감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고성능 창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더블로이유리 적용 사례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더블로이유리는 은(Silver) 성분의 로이 코팅층이 두 겹 적용된 고기능성 유리로, 실내 열손실을 줄이고 외부 열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겨울철에는 난방열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억제하고, 여름철에는 태양열 유입을 줄여 냉방 효율을 높이는 등 사계절 내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에 따라 LX하우시스, 한샘, 청암홈윈도우 등 주요 창호 업체들은 LX글라스(대표이사 이강훈)의 ‘수퍼더블로이(Super Double Low-E)’를 적용한 창호를 선보이고 있다. 창호의 단열 성능이 곧 주거 공간의 에너지 효율과 직결되는 요소로 중요성이 커지면서, 고성능 더블로이유리를 적용한 창호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수퍼더블로이는 ▲포제스한강 ▲방배5구역 ‘디에이치 방배’ ▲반포3주구 ‘래미안 트리니원’ ▲신반포 ‘메이플 자이’ 등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에 잇따라 적용되며, 에너지 절감 성능과 함께 조망 확보 및 외관 디자인까지 고려한 주거용 고성능 유리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처럼 더블로이유리 적용이 확대되면서, 실제 시공된 유리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X글라스는 더블로이유리에 ‘수퍼더블로이(Super Double Low-E)’ 마킹을 적용해 소비자가 적용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일부 창호 제품에는 로이 코팅층이 두 겹 적용됐음을 상징하는 심볼이 함께 표기되기도 하며, 이러한 표기 방식은 창호 업체나 제품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성능 더블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수퍼더블로이는 이미 프리미엄 아파트를 중심으로 성능이 검증된 제품으로, 장기적인 에너지 비용 절감을 고려하는 주거 시장에서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며 “유리 마킹을 통해 더블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 신뢰도 측면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3.03 -
LX글라스, ‘우수대리점 대표 초청세미나’ 개최… 주거용 더블로이 활성화 전략 공유 및 협력 강화
LX글라스는 지난 2월 5일(목),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전국 우수 대리점 대표들을 초청해 ‘우수대리점 대표 초청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주요 대리점들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주거용 더블로이 유리의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사 CEO를 비롯한 영업본부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전국 21개 우수 대리점이 한자리에 모였다.특히 ▲전국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된 한남유리, ▲지역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된 가공분야의 티엔케이와 시공분야의 ㈜에이치케이지앤텍, ▲그리고 ㈜새빛상사를 포함한 총 18개의 우수 대리점이 이번 세미나에 초청되어 상호 교류와 전략적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LX글라스의 주력 제품인 주거용 더블로이 유리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영업 전략과 정책이 공유됐다. 특히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재건축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한 적용 사례가 소개됐으며, 실제 현장에서의 시공 사례와 설계 반영 사례를 통해 대리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LX글라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수 대리점들과의 파트너십을 재확인하고,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자 했다. 최근 고효율·고기능 유리에 대한 시장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는 가운데, 주거용 더블로이 제품은 친환경성과 단열 성능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유리 솔루션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대리점과의 공동 전략 수립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LX글라스 관계자는 “우수 대리점은 자사의 성장 파트너이자 시장 확대의 핵심 축”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더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거용 더블로이를 비롯한 고기능 유리 시장을 함께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X글라스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대리점 초청 행사와 기술 세미나를 통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유통망과의 협업 시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6 -
22년만에 강추위 이어 또 역대급 더위 전망… 유리에도 ‘사계절 대응력’이 필요하다
- 강추위와 폭염이 반복되는 기후 환경 속, 주거 에너지 효율 중요성 부각- 사계절 냉·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대안으로 더블로이유리 수요 확대 지난달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2도로 떨어지며 22년 만에 가장 추운 ‘대한 (大寒,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강추위가 이어지며 하루 종일 난방을 가동해야 했던 만큼, 많은 가구가 올겨울 난방비 부담을 체감하고 있다.한편 기상청은 지난 23일 발표한 ‘2026년 연 기후전망’을 통해 올해 연평균 기온이 평년(1991~2020년)보다 높을 확률을 70%로 제시했다. 해가 갈수록 여름은 더 길고 더워지고, 겨울에는 한파가 반복되는 등 우리나라의 기후 양극화 현상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이처럼 극단적인 기후 환경 속에서 주거 공간의 에너지 효율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중요할까. 단열재, 보일러, 창호 등 다양한 요소가 작용하지만, 그 중에서도 대형 유리창을 적용한 아파트나 고급 주거 단지일수록 창을 통한 열손실 비중이 크기 때문에 고성능 유리 선택이 난방비 절감의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고기능성 로이유리(Low-E Glass)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주거용 창호의 필수 자재로 자리 잡았으며, 그중에서도 더블로이유리(Double Low-E Glass)는 겨울 난방 효율과 여름 냉방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고효율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로이유리는 유리 표면에 은(Silver) 코팅을 적용해 열의 이동을 억제하는 에너지 절약형 유리다. 현재 대부분의 아파트 창호에는 로이 코팅층이 한 겹인 싱글로이유리가 적용되고 있으나, 싱글로이유리는 겨울철 난방 성능은 비교적 우수한 반면 여름철 태양열 유입을 충분히 차단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반면, 더블로이유리는 두 겹의 로이 코팅층으로 실내 열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태양열 차단 성능 또한 강화되었다. 이로 인해 겨울철에는 난방열이 실내에 오래 머물러 난방비 절감에 도움이 되며, 여름철에는 냉방 효율까지 높여 사계절 에너지 절약이 가능한 유리로 평가된다. LX글라스(대표이사 이강훈)가 선보인 주거용 수퍼더블로이 ‘엘릭스 뉴트럴(SKN180N)’은 장기적인 냉·난방비 절감을 고려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열관류율 1.06 W/㎡K(16mm 아르곤 공기층 기준)의 우수한 단열 성능을 구현해 겨울철 난방 효율을 높였으며, 높은 가시광선 투과율을 통해 밝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LX글라스의 정밀한 코팅 기술을 적용해 로이 코팅막의 내구성을 향상시켜, 장기간 안정적인 성능 유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성능을 바탕으로 수퍼더블로이는 프리미엄 주거 단지를 중심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최근 ▲포제스한강을 비롯해 ▲방배5구역 ‘디에이치 방배’ ▲반포3주구 ‘래미안 트리니원’ ▲신반포 ‘메이플 자이’ 등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에 잇따라 채택되며, 고급 주거 시장에서 에너지 절감과 조망 확보, 외관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핵심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LX글라스 관계자는 “지난달 강추위로 인해 난방비 부담을 직접 경험한 소비자들이 고성능 창호와 더블로이유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며, “특히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도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수준의 설계가 단계적으로 의무화되면서, 단열 성능이 우수한 더블로이유리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퍼더블로이는 이미 프리미엄 아파트를 중심으로 성능이 검증된 제품으로, 장기적인 에너지 비용 절감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2.04 -
이사 대신 성능 개선…홈리모델링 시장 확대 속 ‘고성능 유리’ 주목
이사 대신 성능 개선…홈리모델링 시장 확대 속 ‘고성능 유리’ 주목 국내 주택 시장에서 이사 대신 기존 주택의 성능을 개선하려는 홈리모델링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25년 11월에 발표된 「2024년도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평균 거주기간이 ‘23년에는 8년이었으나 ‘24년은 8.4년으로 늘었고, 주거이동률은 ‘23년 대비 ‘24년에는 1.9%p 감소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개인 주택을 중심으로 한 홈리모델링 시장 성장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홈리모델링의 핵심 요소로 에너지 효율 개선이 꼽힌다. 노후 주택의 경우 창호와 유리를 통한 열 손실 비중이 크기 때문에, 단열 성능을 강화하는 것만으로도 냉·난방 에너지 사용량과 체감 주거 환경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인테리어 중심의 리모델링에서 벗어나, 성능 개선을 목표로 한 기능 중심 리모델링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창호와 유리는 홈리모델링에서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대표적인 개선 항목으로 평가된다. 기존 창을 고성능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만으로도 주거 에너지 효율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어, 최근 리모델링 시장에서는 유리 성능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기존 싱글 로이유리 중심의 주거 시장에서 벗어나, 더블 로이유리(Double Low-E Glass) 적용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고 분석한다. 더블 로이유리는 두 겹의 은(Silver) 코팅을 적용해 일반 로이유리 대비 단열 성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겨울철에는 실내 열 손실을 줄여 난방 효율을 높이고, 여름철에는 태양열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냉방 부담을 낮추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성능 덕분에 에너지 효율 개선이 중요한 홈리모델링 시장에서 필수 자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다. LX글라스(대표이사 이강훈)가 최근 선보인 ‘수퍼더블로이 엘릭스’ 역시 홈리모델링 시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수퍼더블로이는 고성능 더블로이 제품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을 중시하는 개인 주택 리모델링 수요와 맞물려 적용 사례가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LX하우시스, 청암 등 주요 창호 업체들의 고단열 창호 제품에 적용되며 홈리모델링 시장에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LX글라스의 수퍼더블로이는 그동안 다수의 주거 현장에 적용되며 성능과 품질에 대한 신뢰를 쌓아왔다. 강남권 주요 주거 단지인 방배5구역 ‘디에이치 방배’, 반포3주구 ‘래미안 트리니원’, 신반포 ‘메이플자이’ 등에서 실제 적용 사례가 축적되며, 고급 주거 환경에 요구되는 단열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해 왔다는 평가다. 이러한 현장 경험은 장기 거주를 전제로 한 홈리모델링 시장에서도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 건축 업계 관계자는 “최근 홈리모델링은 단순한 인테리어 변경이 아니라, 에너지 효율과 주거 성능을 함께 개선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거주 기간이 길어질수록 창호와 유리처럼 주택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3 -
LX글라스 ‘리얼 그레이’ 시리즈, 상업용 시장서 빠른 확산… 설계 물량 5배 증가
LX글라스 ‘리얼 그레이’ 시리즈, 상업용 시장서 빠른 확산… 설계 물량 5배 증가 - 색감·성능을 모두 잡은 LX글라스의 ‘리얼 그레이’ 시리즈- 자연스러운 색감 완성도와 고성능 단열을 앞세워 랜드마크 프로젝트 적용 확대 LX글라스(대표이사 이강훈)는 2022년에 출시한 그레이 색상 수퍼더블로이 3종 ‘리얼 그레이 시리즈’가 상업용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2025년 기준 설계에 반영된 물량이 출시 초기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상업용 건물에서 중성적이고 모던한 외관을 선호하는 흐름이 강해지면서, 색감과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그레이 톤 로이유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리얼 그레이 시리즈는 쿨 그레이(Cool Grey), 클래식 그레이(Classic Grey), 다크 그레이(Dark Grey)의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과·반사 색상 모두에서 깔끔한 뉴트럴 그레이 컬러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더블로이유리에서 종종 지적되던 녹색의 투과색상을 제어해, 반사 및 투과 색상 모두 설계 의도에 충실한 색감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설계사무소와 건축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외관 디자인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적용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다. 수퍼더블로이의 특징인 우수한 단열성능 또한 시장 확산을 견인하는 요소로 꼽힌다. 리얼 그레이 시리즈는 두 겹의 로이 코팅을 적용한 고성능 더블로이유리로, 겨울철 열손실을 최소화하고 여름철 태양열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사계절 내내 냉난방 에너지 절감에 기여한다. 이러한 성능을 바탕으로 이미 다수의 대형 상업 프로젝트에 적용되고 있으며, 여의도 TP타워, 메리츠화재 봉래신사옥, 당산역2차 SK V1타워 등 랜드마크급 대형 빌딩은 물론, 최근에는 한강변 프리미엄 주거단지인 포제스 한강에도 적용된 바 있다. 한 설계사무소 관계자는 “건축 외관 디자인에서 그레이 색상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꾸준히 선호되는 컬러”라며 “리얼 그레이 시리즈는 기존 제품의 아쉬웠던 색감을 개선해 투명한 유리에 자연스러운 그레이 톤이 잘 표현된 점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LX글라스 관계자는 “상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더블로이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리얼 그레이 시리즈 외에도 실버 색상 수퍼더블로이인 ‘SKS142II’ 역시 상업용 프로젝트에서 적극 검토·스펙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LX글라스는 건축 디자인 트렌드와 에너지 효율 기준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색상과 성능을 고도화한 고기능성 유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개발 ·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2.10 -
겨울 난방비 걱정, 더블로이유리가 덜어드려요
겨울 난방비 걱정, 더블로이유리가 덜어드려요 - 겨울엔 따뜻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사계절 냉·난방비를 절약에 도움을 주는 고성능 수퍼더블로이- 효율성과 심미성 모두 인정받아 프리미엄 아파트를 중심으로 더블로이유리 수요 급증 추운 계절이 다가오면 난방비 걱정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특히 대형 창을 갖춘 아파트나 상업 건물은 외부 열손실이 커 더욱 민감하다. 이에 따라 건축업계에서는 난방 효율이 뛰어난 고기능성 로이유리(Low-E Glass)가 필수적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중에서도 더블로이유리(Double Low-E)는 난방 효과를 극대화하는 대표적인 고효율 솔루션이다. 로이유리는 유리 표면에 은(Silver)이나 금속 산화물을 얇게 코팅하여 열의 이동을 최소화하는 에너지 절약형 유리다. 최근에는 아파트 창호 대부분에 로이유리가 적용되고 있다. 주로 사용되는 싱글 로이유리는 일반 유리에 비해 겨울철 난방 효율이 뛰어나지만, 더블 로이유리는 두 겹의 은코팅을 적용해 한층 더 우수한 단열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탁월한 태양열 차단 기능으로 여름철 냉방비 절감에도 효과적이며, 계절과 관계없이 에너지 절약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유리로 평가된다. LX글라스(대표이사 이강훈)가 최근 출시한 주거용 수퍼더블로이 ‘엘릭스 뉴트럴(SKN180N)’은 장기적인 냉난방비 절감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해당 제품은 열관류율 1.06 W/㎡K(16mm 아르곤 공기층 기준)라는 뛰어난 단열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높은 가시광선 투과율로 인공조명 없이도 밝고 환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며, LX글라스의 정밀한 코팅 기술을 바탕으로 로이 코팅막의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얼마 전 프리미엄 초고가 주거 단지인 ▲포제스한강에 적용된 것에 이어 ▲방배5구역 디에이치 방배 ▲반포3주구 래미안 트리니원 ▲신반포 메이플 자이 등 강남권 재건축 단지에서도 수퍼더블로이 채택이 이어지고 있다. 고급 주거 시장에서 에너지 절감과 조망 확보, 외관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핵심 솔루션으로 인정받으며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LX글라스 관계자는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첫걸음은 고성능 창호와 로이유리의 적용”이라며, “고성능 더블로이유리는 이미 프리미엄 아파트를 중심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선택지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3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도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수준 설계가 의무화되어 단열 성능이 우수한 더블로이유리의 수요가 더욱 증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2025.12.03 -
LX글라스,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 장관상 수상
'LX글라스(대표이사 이강훈)가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관하는 제24회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스탠다드경영대상은 한국경영인증원(KMR)이 2002년부터 운영해온 시상 제도로, 경영방침·경영테마별로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ESG 경영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체계와 실행 수준을 평가하여 해당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기업에 수여된다. LX글라스는 ESG 기반 고성능 로이유리 개발과 제조 시스템을 혁신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로드맵을 이행하며 유리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장관표창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실적과 대기오염물질 저감 활동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체육특기생 지원과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꾸준히 실천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LX글라스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기업의 선택이 아닌 책임이며,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온 ESG 경영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 개발과 제조 혁신을 통해 유리 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1.25 -
LX글라스의 유리 전문 브랜드 ‘한글라스’, ‘2025 한국품질만족도 1위’ 건축(코팅유리) 부문 연속 수상
LX글라스의 유리 전문 브랜드 ‘한글라스’, ‘2025 한국품질만족도 1위’ 건축(코팅유리) 부문 연속 수상 LX글라스가 유리 전문 브랜드 한글라스로 ‘2025 한국품질만족도 1위’ 건축(코팅유리)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작년에 이어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하며 코팅유리 분야에서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LX글라스는 1957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 유리 전문 기업으로,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대한민국 KS명가’에 선정된 바도 있다. 고기능성 로이(Low-E) 코팅유리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기술 혁신을 선도하였고, 이후 더블로이 또한 국내 최초로 출시해 에너지 효율성과 열손실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더블로이는 뛰어난 단열 성능과 우수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주거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능과 품질을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제품 공급이 가능한 이유에는 LX글라스의 기술연구소와 생산공장에 있다. 기술연구소는 KOLAS(한국인정기구) 공인시험검사기관으로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분석 역량을 갖추고 있고, 고성능 코팅유리와 친환경 기능성 유리 개발 및 제품의 신뢰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연구개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등 국제 인증을 보유한 군산공장은 품질·환경·안전·보건 전반에 걸친 통합 관리 체계를 운영해 생산성과 품질의 균형을 최적화하고 있다. LX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기술력뿐 아니라 ‘품질을 제품의 언어로 증명한다’는 LX글라스의 오랜 신념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환경 보호를 고려한 유리 솔루션을 통해 더 나은 건축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8 -
LX글라스 ‘수퍼더블로이’, 초고급 한강 뷰 아파트 ‘포제스한강’에 적용
LX글라스 ‘수퍼더블로이’, 초고급 한강 뷰 아파트 ‘포제스한강’에 적용- 일반 싱글로이유리 대비 최대 49% 태양열 차단하는 수퍼더블로이- 우수한 냉방비 절감 효과와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으로 ‘포제스 한강’ 및 고급 재건축 주거 단지 중심으로 빠르게 적용 확산 서울 한강변 초고급 아파트 ‘포제스한강’에 LX글라스의 고성능 유리 ‘수퍼더블로이 (Super Double-Low-E)’가 적용됐다. 포제스한강은 한강을 조망하는 초프리미엄 입지와 세련된 건축 디자인으로 주목받으며, 평당 분양가 1억 원을 넘나드는 초고가 주거 공간으로 지어졌다. 이 프로젝트에는 설계 초기부터 조망 품질과 실내 쾌적성, 외관 디자인을 함께 고려한 다양한 고급 자재들이 적용되었으며, 창호 유리에는 LX글라스의 수퍼더블로이가 사용됐다. 수퍼더블로이는 한강변의 탁 트인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강한 태양열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여름철 냉방 부담을 줄이고, 겨울철에는 난방 손실을 최소화해 연중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두 겹의 은(Silver) 코팅층을 적용해 일반 싱글로이유리 대비 태양열 차단 성능(SHGC)을 최대 49% 개선하고, 자외선 차단율도 최대 44%까지 높였다. 그 결과 실내는 더욱 쾌적해지고 냉방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동시에 높은 가시광선 투과율로 밝고 시원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투명, 라이트블루, 그레이 등 다양한 색상 옵션을 갖춰 건축가가 의도한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파사드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적합하다. 포제스한강을 시작으로 ▲방배5구역 디에이치 방배 ▲반포3주구 래미안 트리니원 ▲신반포 메이플 자이 등 강남권 재건축 단지에서도 수퍼더블로이 채택이 이어지고 있다. 고급 주거 시장에서 에너지 절감과 조망 확보, 외관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핵심 솔루션으로 인정받으며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한편, 정부가 추진 중인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 기준 강화안은 1차 에너지 소요량을 기존 200Wh/㎡·년에서 150Wh/㎡·년으로 낮추고, 평균 태양열 취득율 0.6점 이상을 받도록 오는 12월부터 의무화한다. 수퍼더블로이는 이러한 새로운 규제에도 대응 가능한 성능을 제공해, 향후 대규모 재건축 및 초고급 신축 주거 프로젝트에서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선택지로 평가된다. LX글라스 관계자는 “포제스한강에 적용된 수퍼더블로이는 고급 주거가 요구하는 탁월한 단열 성능과 쾌적한 채광,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다.”며, “강화되는 에너지 절약 기준 속에서도 프리미엄 주거 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인 유리 솔루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2025.10.01